Regulation· 한국· 2026년 9월 16일
한·중앙아 5개국, 최초의 AI·과학기술 다자 협력문서 채택 — "미래 실크로드" 구축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정상회의를 계기로 AI·과학기술 분야 최초의 다자 협력문서를 채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9월 16일, '미래 인공지능(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채택을 공식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5개국과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채택했다.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맺은 최초의 AI·과학기술 다자 협력문서로, 공공 서비스 AI 혁신·AI 격차 해소·미래 기후·우주·에너지·자원 공급망 공동연구를 담았다. 세부 사업 규모·기한 등 구체안은 확인 필요.

무엇이 바뀌었나사실
- 2026-09-16 과기정통부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5개국과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채택한 최초의 AI·과학기술 분야 다자 협력 문서로 규정됐다.
- 협력 분야는 (1) 공공 서비스 AI 혁신 과제 발굴, (2) 산업·공공 부문 AI 전환 촉진을 위한 역량 강화, (3) AI 격차 해소를 포함한다.
-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 기후 기술·우주·에너지·자원 공급망 분야에서 인력 교류, 혁신 인재 양성,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 앞서 2026-09-14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 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가 열렸고,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참석해 발언했다.
왜 중요한가편집 해설
- 다자 프레임의 첫 문서 — 한국과 중앙아 5개국이 AI·과학기술 분야에서 처음 채택한 다자 협력 문서다. AI·과학기술이 그 첫 주제라는 점에서 향후 협력의 기본 축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공공 부문 AI 전환이 협력 아젠다에 명시 — 민간 산업뿐 아니라 "공공 서비스의 AI 혁신"이 협력 과제로 못박혔다. 정부 간 협력이 산업계·학계로 확장되도록 정책·제도를 공유하겠다는 방향까지 포함됐다.
- 자원 공급망을 과학기술 협력으로 연결 — 에너지·자원 공급망이 과학기술 협력 문구에 함께 들어가면서, 중앙아시아를 자원 파트너로 보는 시각과 AI·과기 협력이 한 문서에서 묶였다.
시장 반응편집 해설
- 세부 사업 예산·투자 규모·이행 일정 등 구체적 실행안은 이번 발표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확인 필요.
-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별도로 '서울선언'을 채택했다고 보도됐으나, 그 세부 내용과 이번 AI·과기 이니셔티브의 관계는 이번 원문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 확인 필요.
실무자가 얻어갈 것편집 해설
-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정되나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확인 필요)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 부문 AI 전환 사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향후 과기정통부 발주 채널이 새로 열릴 여지가 있다. RFP 후속 공고를 모니터링할 가치가 있다.
- AI 격차 해소(AI capacity building)를 명시한 만큼, 한국어·러시아어·현지어 대응 AI 교육 커리큘럼, 도메인 데이터셋 구축, 모델 로컬라이제이션 사업이 파생될 수 있다.
- 자원 공급망·기후·우주 분야 R&D 공동연구가 함께 걸린 만큼, 순수 AI 기업뿐 아니라 산업 응용(광물·에너지·기후) AI 기업에도 관계기관 컨소시엄 참여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출처
2026-09-16 수집판 · 06:00 KST 기준 · 원문의 게시 시점 기준이며 이후 상황은 출처 원문을 확인하세요. 공식 발표와 언론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고, 편집 해설은 요즘AI 편집진의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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